수많은 사건 중
하나가 아닌,
우리에게 맡겨진
단 하나의 본질에
집중합니다.
하나의 사건도 끝까지 파고들기 위해.
박은서 변호사, 곽정훈 변호사는
두 개의 시선으로
하나의 사건을 바라보며,
치열하게 고민합니다.
수많은 사건 중 하나가 아닌,
우리에게 맡겨진 단 하나의 본질에 집중합니다.
두 개의 시선으로 하나의 사건을 바라보며,